디지털 세대를 이끌어 나가는 新 “보보스(BOBOS)족”
BOURGEOIS(부르주아) + BOHEMIAN(보헤미안) 의 합성어로
풍요한 생활을 즐기면서도
물질주의에 빠지는 것은 철저하게 경계하는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의 절충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쉬크하고 에스닉한 스타일을
즐기는 보보스족의 패션 감각을 만나보세요~!
이번 가을, 겨울에도
스타일 아이템이 많이 나왔어요.
꽃무늬 자수, 색색의 털실로 만든
손뜨개, 따뜻한 털 장식...
여름의 로맨틱 히피 스타일과는 다르게,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세요.
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복잡하지 않게 코디하세요.
한군데 포인트를 주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