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jean pants ]의 데님은 무려 1백50년의 긴역사를 가지고 있답니다. 처음 데님의 역사를 만들어낸 사람은 바로 리바이스 스트라우스(Levi Strauss)로 그가 1850년경 최초의 청바지를 만들어냈답니다. 여기에 제이콥 데이비스가 작업복으로서의 기능에 알맞게 쇠로만든 리벳(청바지의 동그랗고 조그만 쇠장식)을 달았구요 첫 소비자는 캘리포니아 광산의 금을 캐던 광부들이었답니다. 너무나 흔한말이 되어버린 진(Jean)의 어원은 선원들이 처음 청바지를 입었던 곳 지노아(Genoa)에서 유래되었구요~미국에서 1940년경 유행하여 전파되어 원래는 작업복의 일종이었으나 최근에는 전세계 청년남녀 사이에서 평상복 ·통학복 ·레저 웨어로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착용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