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인 봄이 성큼 다가왔다.
벌써부터 옷 상점가에는 알록달록 원색의 캔디컬러들이
쇼원도를 가득 메우고 있고 유행에 민감한 트랜드
세터들은 여김없이 멋진 봄옷으로 무장한채 거리를
누비고 있다. 올 봄 유행컬러인 그린, 옐로우, 오렌지, 핑크,
블루컬러로 걸리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이번 시즌에서도 변함없이 심플하면서도
빈티지의 느낌이 강한 아메리칸룩이 강세다!
특히 뉴욕의 거리는 트랜드 세터들을 많이
찾아볼수 있는 거리인 만큼 유행트랜드들을
한눈에 알아볼수있다. 자 이제 시폰스커트,
블레이져, 배기팬츠 등의 뉴욕의 핫아이템으로
상큼한 봄을 맞을 준비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