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거야.
나한테 너는 아직 수많은 다른 아이와 별로 다를게 없어.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하지 않아.
너도 네 입장에서 보면 내가 필요하지 않겠지.
너한테 나는 수많은 다른 여우일 뿐 아무것도 아니야.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면, 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가 된단다.
나한테 너는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이 되는 거고,
너한테 나는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여우가 되는거지."
 어린왕자
중에서 
쁘띠마르샹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과의 관계를 아주 소중하게 여기며,
또 수많은 사이트들 속에서
여러분에게 꼭 필요하고,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쁘띠마르샹이 될거에요.
"언제나 같은 시간에 오는게 더 좋겠어.
예를 들어, 네가 언제나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가 되면 벌써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는 점점 더 행복하겠지.
4시가 되면 난 안절부절못할 거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네게 보여줄거야."
 어린왕자
중에서 
쁘띠마르샹은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며 행복해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