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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쁘띠마르샹 회원여러분~
많은 고민을 하다가 공지를 올리게 되네요..
계속적인 쁘띠마르샹 적자로 인해 운영을 접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도 쁘띠마르샹을 사랑해주시는 분들때문에 어렵지만 이제까지 운영해 왔네요.
지속적으로 현재와 같이 운영하는 것은
회원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못해드려 죄송하고
저희로서도 적자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뿐더러 운영이 어려워지게 되어 서로에게 마이너스적인 상황이 되는 것 같네요.
이런상황 가운데서 쁘띠마르샹을 그대로 접어버리는 것은 이제까지의 회원들과의 신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꼴이 되고
그렇다고 계속적인 적자가운데 이대로 유지할수도 없는 상황이라 고민끝에 일단은 최대한 허리띠를 졸라매서 운영을 더 유지해보고 보다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는 여력이 되고 회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로 제공해 줄 수 있게 되면
가장 좋은 방향이 되는 것이고
최소한의 운영으로 운영을 했는대도 더욱 어려운 환경이 되어서 더 이상 운영을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른다면 그 때는 그만 접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현재 월,화,수,목,금 업데이트 되는 컨텐츠를
월,수,금 일주일에 3번으로 축소해서 운영을 할까 합니다.
그래도 현재의 회원님들이 쁘띠마르샹을 응원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이용해 주시면
쁘띠마르샹은 어떻게든 재기를 할 수 있을것이고..
회원님들이 더 이상 좋은 서비스를
받기 힘들다고 판단하셔서 떠나신다면
쁘띠마르샹도 이제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마무리를 해야 하겠죠..
그래도 회원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공지를 하고
진행을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되어 공지를 올립니다.
앞으로 일정기간동안 계속 월, 수, 금 일주일에 3일만
빠숑 컨텐츠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고
파우더나 데코는 현재와 같이 가끔씩 업데이트 하도록 할께요.
기존의 서비스를 축소해서 서비스하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현재 모바일에서도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진행중이며. 좀 더 다른 방법으로 빠숑 컨텐츠를 진행해보려고 구상중입니다.
2002년부터 이제까지 오랜시간 이어온 쁘띠마르샹 서비스가
이번기회로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마무리를 해야 하는 시점에 이를것인지
회원님들이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
재도약에 더욱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타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 의문사항,
비난의 글 또는 응원의 글은 화면 제일 오른쪽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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