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ver Coordination- 패션 필링에 속하는 용어로
질 모양 감각적 분위기가 다른 개체를 짜맞춤해서 오는
기묘함과 의외성을 즐기는 것이다.예를 들면 스포티한
진 스커트단에 레이스를 달 경우가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파티문화이지만 종종 드레스
코드를 설정하는 모임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에는 파티문화에 어울릴만한 아이템으로 구성하였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스타일의 다양성이다.
멋지게 꾸며보자.
컨셉을 제대로 이해하자.
빈티지룩(잘 익은 포도주라는 뜻)를
맘껏 음미해 볼 수 있는 기회. 혹자는
아직도 빈티지야라고 면박을 줄 수있지만
빈티지의 열풍을 아직 식지않았다.
이번 주 아이템인 유니폼이나 제복을
변형한 듯한 재킷류와 빈티지 드레스로
빈티지룩을 완성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