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한 로맨티시즘이 여름과 가을을 유혹하고 있어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영화 [허니와 클로버]에서
선보인 칼라풀하고 사랑스러운 룩은 그녀의 대표적
스타일이 되었는데요~
추상화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극중 '하구'역에
걸맞게 칼라의 재미있는 조화를 이룬 코디!
160의 작은 키에 잘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의상을 만나 보세요~
대자연 속에서 빛이 나는
소박하고 전원적인 분위기의 포클로어 룩.
이번 시즌 조금만 신경쓰면 소박한 포클로어 룩을
트렌디한 로맨틱 컨트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활동하기 편리한 풀 스커트와
퍼프 소매 블라우스, 유럽풍의 레이스 디테일의
아이템, 투박한 슈즈와 커다란 가방 등으로
로맨틱 포클로어 룩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