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한 로맨티시즘이 여름과 가을을 유혹하고 있어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영화 [허니와 클로버]에서
선보인 칼라풀하고 사랑스러운 룩은 그녀의 대표적
스타일이 되었는데요~
추상화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극중 '하구'역에
걸맞게 칼라의 재미있는 조화를 이룬 코디!
160의 작은 키에 잘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의상을 만나 보세요~
"난 반드시 찾아야 할 물건이있어. 그 전엔 잡히지 않아! 결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문양검을 찾던 겸이(일지매)는
민중의 영웅으로 거듭나고, 백성의 태양! 왕! 으로 불리게 됩니다.
못된 놈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 명품 사극 '일지매'
남문 사는 용이의 모냥나는 패션과
일지매의 500만원을 호가하는 갑옷, 관복 등..
드라마를 더욱 멋지게 해주는 의상을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