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모피 즉 " 퍼 " 패션은
부잣집 사모님의 패션 전유물이라 생각되었지만
요즘에는 젊은 여성 패셔니스타들의 겨울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사랑받고있다.
꼭 퍼 코트가 아니더라도 베스트나 트리밍 디테일 만으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할수있는것이 장점이다.
롱부츠나 귀여운 클러치백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더 스타일리쉬하게
꾸밀수 있다.
재법 쌀쌀해지는 날씨 내일은 뭘 입지? 생각하다
옷장을 열면 옷은 많은데 입을께 없다. 옷을 살까? 금방추어질텐데 가을옷을
사자니 좀 고민이라면 내옷장을 적극 활용해보자
예전에 사놓은 기본 아이템과 캐주얼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언발란스한 믹스로 새로운 느낌의 나만의 트렌디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올 2012 F/W 시즌에는 작년과 비슷하지만
어딘지 다른 스타일이 많이 눈에 띕니다.
가을을 맞아 톤다운 컬러가 강세이긴하지만
유니크하고 화려한 프린트 아이템들을 과감하게 적용한
원피스나 셔츠들 부드러운 소재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으로
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대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