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바뀌는 소위 그 유행이라는 것이 있죠~
트렌드라고 무조건 따라하는건 노노~
올해는 글래머스한고 글리터리한 룩이 다소 눈에 띄는듯해요..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하죠~
트렌트만 쫒다가는 자칫 개성도없고 오히려 촌스러워질수도 있다는 사실!!
적절한 믹스매치로 일상에서도 과하지않도록
본인에게 어울리게 매치하는것이 중요하겠죠
올봄에는 지난해 놈코어 룩을 시작으로 대두된
루즈핏과 유니섹스 느낌의 다양한 시도가 엿보인다.
여성라인에서도 블루종이나 스웨이트 셔츠같은 중성적이고
캐쥬얼한 느낌의 아이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블루종의 플라워 모티브를 주거나
여성스러운 롱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어렵지안게 믹스매치 스타일에 도전할수 있다.